スポンサーサイト 

上記の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
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せます。

Moro the Saddle-Billed Stork 



Today, March the 4th, we show you Moro the Saddle-Billed Stork.
3月4日 今天向大家介绍鞍嘴鹳Moro。
3월4일 오늘은 안장부리황새 모로를 소개드리겠습니다.

100227005_convert_20100227082340.jpg

Saddle-Billed Stork(Ephippiorhynchus senegalensis) is a kind of stork that is seen in wetlants in sub-Saharan Africa. In the Garden it is the second largest bird in the Garden next to Emu, about 140-150cm long. Female has yellow iris. Moro is a male, its iris is brown.
鞍嘴鹳(Ephippiorhynchus senegalensis)是生活在非洲沙哈拉沙漠以南湿地的鹳的同类。体长140~150cm,在挂川花鸟园是仅次于鸸鹋的第二大鸟。雌鞍嘴鹳眼睛黄色,Moro是雄鸟,眼睛为茶褐色。
안장부리황새(Ephippiorhynchus senegalensis)는 아프리카사하라사막이남의 습지에 생활하고 있는 황새의 동류입니다.신장 140~150cm인 대형새로서 카케가와화조원의 새중에서는 에뮤다음으로 큰 새입니다.암컷은 눈이 노란색인데 수컷인 모로는 눈이 브라운색입니다.

Moro is in the Waterfowls Handling Zone. Ususally it is rather inconspicuous, standing still at the innermost part of the Zone.
Moro在与水边鸟的接触区,平时都在里面安静地呆着,所以不太引人注目。
모로는 물가의 새와의 만남의 존에 있습니다.평소에는 안쪽에서 조용히 앉아있어 눈에 크게 띄지 않습니다.

Handling Service of Saddle-Billed Stork and Ibis is held 12:00 and 14:30 everyday. A visitor can feed small fishes to them at 100yen a time.
每天12:00和下午14:30有《给鞍嘴鹳鹤朱鹭喂鱼》活动,游客们也可以给它们喂小鱼,体验料是每次100日元。
매일 12:00와 14:30에 <안장부리황새와 따오기에게 먹이주기>이벤트가 있습니다.여러분도 새들에게 물고기를 먹일수 있습니다.체험료는 한번에 100엔입니다.

100227006_convert_20100227082402.jpg

It was named so because of yellow saddle-like pattern on its bill.
嘴上有黄色鞍状的东西,由此得名为鞍嘴鹳。
주둥이에 노랑색의 안장모양이 있는 것으로부터 안장부리황새라는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100227001_convert_20100227082202.jpg

Moro almost always keeps immobile, but it makes a move when it feels hungry.
In this shot taken around 10:00, it was given a Japanese Jack Mackerel by a staff member and went back to the water.
平时不怎么活动的鞍嘴鹳,当肚子饿的时候就会来回走动。这张照片是上午10:00左右照的,从工作人员那里得到最喜欢的鲹科鱼的Moro高高兴兴地回到了自己的位置。
평소에는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서 크게 움직이지 않지만 배가 고프면 여기저기 걸어다닙니다.이 사진은 오전 10시에 찍은 것입니다.스탭한데서 젤 좋아하는 물고기를 받은 모로는 기분좋게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100227002_convert_20100227082224.jpg

A Saddle-Billed Stork swings its prey with its bill before eating it. It is a habit in order to make the fish faint to be easier to swallow.
鞍嘴鸛用力甩着嘴里的大鱼再把食物吞下去,这是为了弄晕嘴里的鱼方便吞下去的习性。
안장부리황새는 기다란 주둥이로 물고기를 흔들고 나서 물고기를 먹습니다.입에 문 물고기를 실신시켜 쉽게 먹기 위한 습관입니다.

But, at a moment when the stork dropped its fish, a Scarlet Ibis snatched it away.
不料,嘴里的鱼不小心被鞍嘴鸛甩出去,美洲红鹮趁机跑过来抢了过去。
하지만 물고기가 떨어진 순간,홍따오기들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100227003_convert_20100227082249.jpg

Of course Moro got furious and chased the ibis, flapping its big wings. Anyway, unable to get back the mackerel, it soon went back to the innermost section of the zone dejectedly.
大怒的Moro张开双翼追了上去。最终,鞍嘴鸛还是没能夺回原本属于它的鰺科鱼,失落地回到了与水边鸟接触区的角落。
대노한 모로는 날개를 펼치고 홍따오기의 뒤를 좇아갔습니다.하지만 빼앗긴 물고기는 결국 되돌리지 못하고 풀이 죽어 다시 구석으로 들어갔습니다.

100227004_convert_20100227082310.jpg

The ibis took some time to swallow the mackerel it robbed of the stork. What a tough bird to snatch a mackerel from Moro that is several times bigger than it!
美洲朱鹮则慢慢地品尝着它们的战利品,小小身材竟然能在与大自己好几倍的鞍嘴鸛的争夺中获胜,看来鸟也不可貌相啊。
홍따오기는 그후 천천히 빼앗은 물고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자신보다 몇배나 큰 모로한데서 물고기를 빼앗다니…역시 대단합니다.


QR090929002.gif
掛川花鳥園公式ブログモバイルサイト

バードスタッフブログも併せてご覧ください。
http://kkestaff.blog24.fc2.com/

掛川花鳥園 外国語版 公式ブログは下記です。
Official blog of Kakekawa Kachoen
挂川花鳥园 官方博客
카케가와 화조원 공식 블로그

http://kamoltdmulti.blog79.fc2.com/



Comment

post a comment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kamoltdmulti.blog79.fc2.com/tb.php/322-24cfc883

上記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ことで広告を消せます。